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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발 면접 질문 8개
기술 선택의 이유, 장애 대응, 코드 리뷰처럼 개발 면접에서 실제로 파고드는 질문들이야. 질문마다 면접관이 실제로 보는 것, 이어서 나올 꼬리 질문, 답변 순서를 같이 붙여 뒀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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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프로젝트에서 그 기술 스택을 선택한 이유가 뭔가요? 다른 선택지는 없었나요?
보는 것 유행이라서가 아니라 요구사항에 맞춰 골랐는지, 트레이드오프를 아는지 봐.
이런 꼬리 질문이 이어져
- 그 선택 때문에 나중에 불편했던 점은 없었나요?
- 지금 다시 고른다면 같은 선택을 하실 건가요?
답변 뼈대
- 결론: 선택한 기술과 핵심 이유
- 비교했던 대안과 버린 이유
- 실제로 써보니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
- 다시 고른다면
피하자 "요즘 많이 써서", "익숙해서"만 말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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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비스나 프로젝트에서 장애나 심각한 버그를 해결해 본 경험을 말씀해 주세요.
보는 것 문제를 좁혀가는 과정, 재발 방지까지 생각하는지 봐.
이런 꼬리 질문이 이어져
- 원인을 찾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렸나요? 어떤 순서로 좁혀갔어요?
- 같은 문제가 다시 안 생기게 뭘 바꾸셨나요?
답변 뼈대
- 상황: 증상과 영향 범위
- 원인을 좁혀간 순서 (로그, 재현, 가설)
- 해결 방법과 걸린 시간
- 재발 방지 조치
피하자 "구글링해서 해결했습니다"로 끝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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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드 리뷰에서 본인 코드가 강하게 지적받은 적이 있나요? 어떻게 대응하셨어요?
보는 것 기술적 비판을 감정 없이 받아들이고 토론할 수 있는지 봐.
이런 꼬리 질문이 이어져
- 리뷰어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던 적은요? 그땐 어떻게 하셨나요?
- 반대로 남의 코드를 리뷰할 때 본인만의 기준이 있나요?
답변 뼈대
- 받은 지적 내용
- 내 첫 반응과 확인한 근거
- 수정한 것 또는 합의한 결론
- 이후 내 코딩 습관에 생긴 변화
피하자 "리뷰를 받은 적이 별로 없습니다". 리뷰 경험이 없으면 스스로 점검한 방식이라도 말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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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린 화면이나 느린 API를 개선해 본 적 있나요? 어떻게 원인을 찾았는지 궁금합니다.
보는 것 감으로 고치지 않고 측정부터 하는지 봐.
이런 꼬리 질문이 이어져
- 개선 전후 수치가 어떻게 달라졌나요?
- 측정 도구는 뭘 쓰셨어요?
답변 뼈대
- 결론: 무엇을 얼마나 빠르게 했는지
- 측정 방법과 찾은 병목
- 적용한 개선
- 전후 수치와 남은 과제
피하자 "캐시를 적용했습니다"처럼 측정 없이 해결책만 말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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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보는 기술을 짧은 시간 안에 익혀야 했던 경험이 있나요?
보는 것 신입은 학습 속도가 곧 역량이야. 배우는 방식이 체계적인지 봐.
이런 꼬리 질문이 이어져
- 그 기술을 익히면서 제일 막혔던 부분은 어디였나요?
- 공식 문서랑 블로그 글이 다르게 말하면 뭘 믿으세요?
답변 뼈대
- 상황: 무엇을, 얼마 안에 익혀야 했는지
- 학습 순서 (문서, 예제, 작은 실습)
- 실제로 만들어낸 결과물
- 지금 쓰는 학습 루틴
피하자 "강의를 다 들었습니다". 결과물이 없으면 학습으로 안 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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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자가 지금보다 열 배 늘어난다면, 지금 맡고 있는 시스템에서 가장 먼저 문제가 될 곳은 어디라고 보세요?
보는 것 자기 시스템의 병목을 알고 있는지, 확장을 현실적으로 생각하는지 봐.
이런 꼬리 질문이 이어져
- 그걸 해결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든다면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하시겠어요?
- 실제로 트래픽 때문에 문제를 겪어본 적 있나요?
답변 뼈대
- 결론: 가장 먼저 무너질 지점
- 그렇게 판단한 근거 (현재 지표, 구조)
- 단계별 대응 (단기 완화, 구조 개선)
- 비용과 우선순위 판단
피하자 "서버를 늘리면 됩니다". 병목을 짚지 않은 답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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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획 쪽에서 기술적으로 무리한 일정을 요구하면 어떻게 하시겠어요?
보는 것 안 된다고만 하지 않고, 범위와 일정을 협상할 줄 아는지 봐.
이런 꼬리 질문이 이어져
- 협상했는데도 일정은 못 바꾼다고 하면요?
- 품질을 조금 포기해야 한다면 어디까지 포기할 수 있나요?
답변 뼈대
- 결론: 가능한 범위부터 제안하겠다
- 무리한 이유를 근거로 설명
- 대안: 기능 축소, 단계 출시, 인력 조정
- 합의한 내용 기록하고 공유
피하자 "무조건 맞추겠습니다" 또는 "불가능하다고 하겠습니다"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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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코드는 어떤 코드라고 생각하세요? 본인이 실제로 지키는 습관이 있다면요?
보는 것 원칙을 외운 건지, 몸에 밴 습관이 있는지 봐.
이런 꼬리 질문이 이어져
- 테스트 코드는 어느 정도까지 작성하세요?
- 바쁜 일정에서 그 습관을 포기한 적은 없나요?
답변 뼈대
- 결론: 좋은 코드의 기준 한 문장
- 그 기준으로 지키는 구체적인 습관 2개
- 그 습관 덕분에 문제를 피한 장면
- 타협하는 선
피하자 "가독성이 좋은 코드"에서 멈추는 것.